인사·노무
직원을 뽑고 급여를 줄 때 필요한 4대 보험, 원천징수, 근로계약의 기본을 정리합니다. 처음 사람을 고용하는 사장님이 챙길 일을 순서대로 알아보세요.

인사·노무 · 2025.07.10
회사의 위기를 나누는 방법
회사 운영에서 가장 어려운 순간 중 하나는 위기를 직원과 어떻게 공유할지 결정하는 때입니다. 대표자로서 고민은 깊어지고, 어떻게 전달해야 직원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하면서도 신뢰를 유지할 수 있을지 난감해지곤 합니다. 투명함과 신중함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현명한 커뮤니케이션 전략, 우리 회사의 상황에 맞게 어떻게 조율하면 좋을지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

인사·노무 · 2025.07.04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으로 배우는 노동법 EP.4
지난 5월 30일, MBC에서 새로운 주말 드라마로 배우 정경호 주연의 이 방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유령을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인데요. 노동 문제를 다루는 만큼 현실 속 노동법과 맞닿아 있는 여러 사건과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드라마 속 이야기로 어떤 노동법을 알아갈 수 있는지를 여러 편에 걸친 연재 시리즈를 통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번 시간은, 워낙 유명한 사건이죠. 청년 노동자의 대형마트 내 카트 사고 에피소드입니다.

인사·노무 · 2025.06.27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으로 배우는 노동법 EP.3
지난 5월 30일, MBC에서 새로운 주말 드라마로 배우 정경호 주연의 이 방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유령을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인데요. 노동 문제를 다루는 만큼 현실 속 노동법과 맞닿아 있는 여러 사건과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드라마 속 이야기로 어떤 노동법을 알아갈 수 있는지를 여러 편에 걸친 연재 시리즈를 통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인사·노무 · 2025.06.20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으로 배우는 노동법 EP.2
지난 5월 30일, MBC에서 새로운 주말 드라마로 배우 정경호 주연의 이 방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유령을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이라고 하는데요. 노동 문제를 다루는 만큼 현실 속 노동법과 맞닿아 있는 여러 사건과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드라마 속 이야기로 어떤 노동법을 알아갈 수 있는지를 여러 편에 걸친 연재 시리즈를 통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인사·노무 · 2025.06.13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으로 배우는 노동법 EP.1
지난 5월 30일, MBC에서 새로운 주말 드라마로 배우 정경호 주연의 이 방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유령을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이라고 하는데요. 노동 문제를 다루는 만큼 현실 속 노동법과 맞닿아 있는 여러 사건과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드라마 속 이야기로 어떤 노동법을 알아갈 수 있는지를 여러 편에 걸친 연재 시리즈를 통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인사·노무 · 2025.05.15
깨어나세요, (직장) 용사여!
지난 1월, 다이어리에 야무지게 새해 목표를 적으며 ‘올해는 다를 거야’라는 마음으로 집을 나서던 2025년의 첫 출근날을 기억하시나요? 눈에 띄는 업무 성과를 내겠다는 목표, 퇴근 후 자기계발을 하겠다는 계획,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살겠다는 의지가 충만했겠죠. 그런데 벌써 4개월이 지났고, 어느새 바람이 따뜻해졌습니다. 회사에서는 그저 기계처럼 일하고 있고, 집에 돌아와서는 대충 씻고 누워버리는 날이 늘었죠. 새해의 다짐들은 여전히 당신 안에 있지만, 현실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건 당신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따뜻한 계절이 오면, 그리고 어떤 다짐이든 몇 개월이 지나면 누구나 마음의 페달을 느슨하게 밟게 됩니다. 그러니 지금 필요한 건 ‘자책’이 아니라, 다시 ‘리듬’을 찾는 거예요.

인사·노무 · 2025.04.30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 일하면 급여를 어떻게 계산해야 하나요?
매년 5월 1일 근로자의 날은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법정 유급휴일입니다. 달력에 빨갛게 표시되는 공휴일과는 성격이 조금 다르지만, 근로기준법상 유급휴일로 보장받는 중요한 날이죠. 즉, 근로자는 이날 쉴 권리가 있으며, 사업주는 근로자가 쉬더라도 급여를 지급해야 하는데요. 근로자의 날은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삼일절, 광복절 등 관공서 휴일과는 성격이 달라 5인 미만 사업장에도 적용이 되는 휴일이지만 가산임금은 지급하지 않는 날입니다. 그래서 급여 산정에 사업주분들이 어려움을 겪는데요. 이번 달 "노무사 님 질문 있습니다!"에서는 근로자의 날에 대해 알아보고 근로자의 날에 근로할 시 사업장 규모와 고용 형태별로 임금을 어떻게 산정하여 지급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인사·노무 · 2025.04.21
"사내 도둑 잡아랏!"
사업자와 근로자들이 겪는 세무, 인사, 노무 관련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마냥 웃을 수도, 그렇다고 울 수도 없는 웃픈 상황들. 당신에게도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영상 PD로 일하는 고대리님은 이직한 회사의 첫 출근날 사수가 아니라 도둑을 만났습니다. 그것도 회사 안에서요. 입사 후 첫 공식 업무가 참고인 조사였다는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속으로 한 번 들어가 볼까요?

인사·노무 · 2025.04.17
휴가, 권리와 눈치 사이
이제 인터널 브랜딩은 회사 운영의 매우 중요한 파트입니다. 브랜딩을 통한 직원의 능률 향상은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니까요. 그래서 사측은 ‘감정적 복지’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감정적 복지의 대표적인 예로는 휴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참 독특합니다. 주어진 복지임에도 때론 마음 편히 신청하기 어렵습니다. 권리를 누리려는 직원과 공백 없고 원활한 회사 운영이 우선인 사측의 입장이 다르기 때문이죠. 이처럼 묘한 긴장감(?)이 오가는 휴가 신청. 직원도 회사도 마음 편할 노하우,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