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움 소식
세무법인 혜움의 새 소식과 서비스 변경, 행사 안내를 모았습니다. 혜움이 요즘 무엇을 하고 있는지 가장 먼저 확인해 보세요.

혜움 소식 · 2025.11.13
세무법인 혜움 X 카카오비즈니스세미나 스케치
사업을 처음 시작할 때 가장 막막한 건 아무래도 세금입니다. 지난 11월 30일, 혜움이 카카오비즈니스세미나와 함께 초보 사업자를 위한 세무 실전 가이드를 전해드렸습니다. 바로 ‘사업 첫날부터 써먹는 절세·증빙·신고 꿀팁’ 세미나인데요. 창업을 준비하거나 회사를 운영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내용을 알차게 담았습니다. 오늘은 세미나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혜움 소식 · 2025.08.27
든든한 사업 파트너 혜움 알프레드
혜움에서는 경리, 급여, 세무 같은 ‘돈과 관련된 업무’를 하나로 묶어 관리할 수 있도록 세무 리포트 ‘알프레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정보만 깔끔하게 정리해 대표님께 보고드리기 때문에, 번거로운 업무에 쓰던 시간을 본업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죠.

혜움 소식 · 2025.07.24
혜움은 지금 리브랜딩 중
혜움은 현재 브랜드 리브랜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리브랜딩은 단순한 디자인 변경이 아니라, 혜움이 어떤 브랜드인지 보다 명확하게 정리하고 전달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전문성과 따뜻함을 함께 갖춘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분명하게 하기 위한 작업입니다.

혜움 소식 · 2025.05.19
혜움에 인재가 모이는 이유
요즘 세무법인 혜움과 주식회사 혜움에 좋은 인재들이 계속 합류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력 충원이 아니라, 혜움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성장하고자 하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시그널이기도 합니다. 혜움은 지금 ‘세무’라는 산업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고, 그 여정의 핵심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혜움의 채용은 단순한 규모의 확대가 아닌, 3가지 명확한 성장의 방향성 위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혜움 소식 · 2025.04.24
세무 콘텐츠 소비성향 엿보기
혜움은 지난 1월 블로그 리뉴얼 관련 설문조사 때 일반적인 세무 콘텐츠 소비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질문도 던졌습니다. 독자분들은 세무를 포함해 재무, 인사, 노무 콘텐츠를 어디서 보고 어떻게 활용하고 계실까요? 한 번 확인해 볼까요?

혜움 소식 · 2025.04.22
혜움, 시리즈B 투자 유치
세무법인 혜움의 IT 연구소로 출발해 금융 인공지능(AI) 기술 기업으로 성장한 주식회사 혜움(구 ‘혜움랩스’)이 105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IBK기업은행, 쿼드벤처스가 후속 투자를 단행했으며, 키움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습니다. 이로써 혜움의 누적 투자금은 210억 원에 달하게 되었습니다.

혜움 소식 · 2025.04.01
Brain Tailored Design
Brain Tailored Design은 인간의 근원적 욕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제품의 본질적 가치에 기반해 제품을 만들어 나가는 연역적 방법이다. Brain Tailored Design의 주요 특징을 살펴본다.

혜움 소식 · 2025.04.01
AI 에이전트로서의 디바이스
혜움은 Brain Tailored Design에 기반한 서비스와 디바이스의 가치를 시장에서 검증해보기 위해 설립한 AI 스타트업으로, 비서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했으며 앱이 아닌 Agent와 유사한 Chat 기반의 서비스를 꾸준히 발전시키며 검증해 왔으며 현재 소상공인을 돌봐주기 위한 위한 AI 금융 Agent를 만들고 있다.

혜움 소식 · 2025.03.28
혜움이 생각하는 세무업의 가치
혜움은 절세라는 세무업의 본질적인 가치 외에도 사업자를 돕고 돌보는 일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작은 세무사무실의 일을 가볍게 보는 사람들, 상처가 되는 말 한 마디, 반복되는 업무에 회의를 느끼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자를 돌보고 돕는다는 것은 세무전문가들만이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임을 의심치 않습니다. 세무업을 전문으로 하는 세무사, 세무사무원들 모두 이 의미 있는 일에 보다 긍지를 느끼며 보람되게 일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업자의 성장을 돕는 일에 진심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