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움 이야기
혜움의 새 소식과 고객 이야기를 전합니다

혜움 소식 · 2025.03.28
혜움이 생각하는 세무업의 가치
혜움은 절세라는 세무업의 본질적인 가치 외에도 사업자를 돕고 돌보는 일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작은 세무사무실의 일을 가볍게 보는 사람들, 상처가 되는 말 한 마디, 반복되는 업무에 회의를 느끼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자를 돌보고 돕는다는 것은 세무전문가들만이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임을 의심치 않습니다. 세무업을 전문으로 하는 세무사, 세무사무원들 모두 이 의미 있는 일에 보다 긍지를 느끼며 보람되게 일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업자의 성장을 돕는 일에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인터뷰 · 2025.03.27
나나엔컴퍼니 고객 인터뷰
나나엔컴퍼니는 여성의류를 유통하는 업체로써 온라인쇼핑몰 ‘리본타이’와 ‘하이블로거’를 비롯하여, 오프라인매장 ‘메르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여성의류뿐만 아니라 악세사리/잡화/침구/데코소품 등으로 판매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국내시장을 넘어 중국, 일본 등 해외시장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인터뷰 · 2025.03.27
재클린다이닝라운지 고객 인터뷰
재클린 다이닝 라운지는 서래마을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써, 브런치 전문점에서 시작해 현재는 서초동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기존의 브런치는 물론 식사와 칵테일, 그리고 안주까지 제공하게 되면서 셰프를 비롯한 소믈리에, 바텐더, 바리스타, 플로리스트 등 서비스 분야에 따른 다양한 전문가를 배치해두고 있다. 이처럼 일반 음식점에 비하여 복잡해진 사업장의 특성을 잘 반영해줄 수 있는 세무서비스가 필요했는데, 혜움의 서비스는 재클린 다이닝 라운지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고 있을까.

인터뷰 · 2025.03.27
스파크플러스 고객 인터뷰
스파크플러스는 초기투자로 유명한 스파크랩스와 아주그룹이 합작하여 세운 공유 Space 업체이다. 스타트업 생태에 최적화된 서비스와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최근 삼성점의 경우 공식 오픈 전 선계약만으로 100% 입주가 완료됐다.

인터뷰 · 2025.03.27
자버 고객 인터뷰
‘자버(Jober)’는 2017년 4월 이동욱 대표가 삼성전자에서 서비스기획 업무를 하다가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현재는 스타트업 또는 소기업들의 인사관리를 도와주는 ‘Sa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초기 여러 세무 서비스를 검토하다가, 처음 시작하는 스타트업의 입장에서 쉽게 질문하고 바로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장점 때문에 혜움을 선택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인터뷰 · 2025.03.27
헬프미 고객 인터뷰
헬프미는 법률상담을 포함한 다양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써, 법률시장의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로 설립되었다. 마치 영화표를 예매하듯이 ‘변호사 리뷰’를 보고 법률상담을 예약할 수 있는 친절한 자체 플랫폼을 개발하고, 바로 서비스를 개시함으로써 많은 주목을 받고있다. 최근에는 등기, 상속 등 다양한 문제까지 IT기술 활용하여 고객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인터뷰 · 2025.03.26
Interview 이재희 혜움 대표세무사
세무법인 혜움의 이재희 대표세무사는 고객들과 동반성장하는 과정에서 지켜온 ‘창업자의 꿈을 돌본다’는 철학을 앞으로도 지켜가며, 고객들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전문가가 되고자 합니다.

혜움 소식 · 2025.03.26
혜움의 새 블로그, 이런 게 좋아졌어요!
혜움은 지난 1월 블로그를 리뉴얼 오픈했습니다. 벌써 약 두 달이 지났네요. 벌써 일주일에 1500여 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점점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뿌듯한 마음입니다. 블로그 개편과 함께 콘텐츠에 대한 고객 설문조사도 실시했는데요. 독자분들은 새로워진 블로그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까요? 설문 결과를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인터뷰 · 2025.03.26
“꿈의 지평을 넓히는 일”
Interview 김근진 티엑스 글로벌 네트워크 대표 특수목적관광을 서비스하는 ‘티엑스 글로벌 네트워크’의 김근진 대표님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동안의 어려움을 여전히 극복해 가며 회사를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여행의 목적이 곧 인류의 꿈이라고 생각한다는 그는 경쟁보다는 공존의 가치를 실현해가며 특수목적관광 생태계를 구축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