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팅 ㅣ 사업의 실적을 확인하고 예측할 수 있는 여유

클래스팅은 미국의 에듀케이션 테크놀로지 인사이트(Education Technology Insights)지에서 매년 선정해 발표하고 있는 세계 10 대 에듀테크 스타트업에 아시아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교육 플랫폼 기업이다. 회사가 급격하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체계적인 세무 · 회계서비스가 필요하게 되어 혜움을 선택했다. 더 중요한 것은, 혜움을 통하여 사업을 보다 더 잘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1년에 한 번 받는 세무 · 회계 보고로는 사업을 관리하기가 너무 불편했습니다.”

클래스팅도 사업 초반에는 평범한 세무 · 회계서비스를 이용했다. 하지만 매달 기장료는 나가는데, 사업의 전반적인 자금현황에 대하여 파악할 수 없었다. 매출이 얼마나 되는지, 비용이 얼마나 나가는지조차 알 수 없었다. 투자도 받게되고, 직원수도 급격히 증가하는 상황에 맞는 적절한 해결책이 필요했다.

“매달 수익이 얼마나 되는지, 세부 비용이 어떻게 소요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클래스팅은 혜움에 먼저 연락했고, 세무 · 회계 서비스를 바꾸는 것만으로 많은 변화가 시작되었다. 먼저 세무 · 회계 보고서를 통해서 매달 수익을 관리할수 있게 되었고, 세부 비용이 어떻게 지출되는지에 대한 경비지출 패턴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사업이 성장함에 따라 기존에는 정성적으로만 알고 있던 각종 숫자와 지표들을 매달 보고받게 되면서, 사업예상과 실적을 맞춰보는 여유도 생겼다.

글로벌 회원 400만명 돌파,
세계와 경쟁하는 교육분야 아시아 1위 플랫폼

클래스팅은 2017년 말 기준 국내 회원 수 400만명을 돌파했다. 그에 맞춰 회사 규모도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혜움 기장서비스로 바꾸면서 무엇보다 월 단위로 세무,회계 보고서를 받고 관리 할 수 있어서 세무사님과의 소통이 많아졌고, 부가세신고 등을 미리 준비할 수 있어서 오류가 줄고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 게다가 카톡에서도 쉽게 조회가 가능한 급여시스템은 체계적인 급여관리까지 가능하게 해 줬다. 세무회계 서비스를 변경하는 것이, 단지 세무 신고 대리인을 바꾸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는 걸 클래스팅은 경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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