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움 서비스 이야기
세무사를 잘못 선택했을 때 생기는 피해 3가지

1. 매달 312만 원의 절세 혜택을 놓칩니다.

많은 세무사가 절세, 지원금을 잘 챙겨드린다고 말합니다. 허나 전문가가 아닌 대표님 입장에서는 과연 제대로 챙겨 받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실제 혜움으로 옮긴 창업자의 34% 이상이 월 평균 312만 원의 절세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2020년 1분기 기준)

세무 업계는 기장 직원과 담당 세무사 한 명당 맡을 수 있는 업체의 개수와 단가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매년 새로운 절세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모니터링하지 않습니다. 특히 혜택이 큰 노무 지원금등을 챙겨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같은 단가에 업무만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혜움은 매달 지원금과 혜택을 자동으로 추천해드리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업계 유일). 다른 사무소와 달리 직원들이 더 많은 일을 하지 않아도, 혜움세무회계의 고객은 매달 다양한 지원금과 절세 혜택을 챙겨드리고 있습니다.

혜움세무회계는 이런 시스템으로 지난 한 달만 총 11억 원을 지원금을 찾아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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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움의 모든 고객은 절세 혜택 알림을 받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첫 사업이라 세무적인 지식이 부족한 저희에게 먼저 많은 정보를 전달해주시고 미리미리 챙겨주심에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회사의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SA 코퍼레이션"


2. 대표님이 매달 반나절의 시간을 뺏깁니다.

분명 세무사에게 대행을 맡겼지만, 이상하게 대표님이 직접 하셔야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것들입니다.

  • 급여 대장 엑셀 입력, PDF파일로 전달(월 1회)

  • 카드별 사용 내역 카드사 요청, 전달(분기 1회)

  • 위택스나 은행 사이트에서 납부해야 하는 세금을 일일이 찾아서 납부(분기 1회)

  • 월별 매출 현황, 손익계산서 일일이 발급 요청(수시로)

  • 표준 재무제표, 부가세과세표준증명원 등 각종 증빙서류 홈텍스 발급.(수시로)

이 일들은 아무리 익숙해지더라도, 매달 최소 반나절이 넘는 시간을 빼앗곤 합니다.
혜움을 이용하시는 대표님들은 이런 서류들을 챙겨 주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혜움에서는 간편 발급기능부터, 급여명세 자동발송까지 무료로! 지원됩니다.
대표님이 시간을 더이상 뺏길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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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움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일간 자금보고, 월간 손익보고.

"지금까지 경험한 세무법인 중 가장 합리적입니다. 비용도 합리적고 시스템도 점차 확대되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주식회사 아카스튜디오"


3. 시간이 갈수록 잘 챙겨주지 않습니다.

세무 서비스는 그 동안 변화와 혁신이 없었던 보수적인 업종 입니다.

혜움세무회계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R&D 연구소를 설립, 창업자의 절세를 위한 세무 자동화 기술에 매년 15억 이상을 투자하여 오히려 매년 서비스 품질과 만족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혜움의 2019년 고객 만족지수(NPS)는 54점(2018년 36점)으로, 평균 9점인 기존 업계 보다 6배 높습니다. (동의대학교 이재인 교수팀, 2020년). 50점대의 NPS점수는 Apple, IKEA등과 유사한 수치로 업계 최상위 수준입니다.

혜움세무서비스는 계속 나아지고 개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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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님과 담당직원분의 친절함에 정말 감사드리고 대표들이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더 나은 플랫폼을 지속해서 업데이트해 주시는 것 같아 이 부분에 매우 만족합니다.
- 모드니실버"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 위와 같은 피해를 겪고 계신다면, 무료로 상담부터 도와드리겠습니다. 이 글이 많은 도움되셨길 바라며, 많은 창업자분들이 피해를 예방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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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법률 실무자와 세무사의 자문을 통해 쓰여진 편집 저작물로서 글의 내용은 자체 저작권으로 등록 되었습니다. 칼럼은 출처를 밝히는 한 자유롭게 스크랩 및 공유가 가능합니다. 다만 내용의 상업적 재배포는 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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